전자담배는 청소년들이 사용할 수 없습니다!
최근 건강에 대한 관심이 증폭되면서 성인 흡연률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반면, 청소년의 흡연률은 해가 갈수록 급증하고 있는 실정이며, 최초 흡연연령도 대폭 낮아지는 등 청소년 흡연 문제는 날이 갈수록 심각한 지경에 이르고 있습니다. 최근의 연구결과에 따르면 흡연은 발육과정에 있는 청소년의 뇌에 영구적이고 치명적인 손상을 입힌다고 합니다.
최근 전자담배를 금연보조제로 오인하여 무분별하게 이용하는 인구가 늘어나는 추세와 더불어 학생들의 교내 흡연, 인터넷 사이트를 통한 전자담배 구매 등과 관련된 내용이 언론에 보도(‘11. 6.18 국민일보 등) 된 바 있습니다.
전자담배는「담배사업법」상 담배로 분류되며,니코틴이 포함되어 있고, 사용자가 자신의 흡연량을 확인하는 것이 불가능해 니코틴 과다복용으로 인한 두통, 어지럼증, 식욕부진 등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Ⅰ. 전자담배 액상의 성분
: ‘전자담배 액상’에는 식물성 글리세린, 프로필렌글리콜, 바닐라익스트랙트, 리나로올, 2.5-디메틸피라진 등 여러 가지 성분이 들어 있고, 각 회사에서 판매하는 전자담배 액상의 종류가 적게는 4종류에서 많게는 14종류까지 다양한데, 문제는 이 많은 전자담배 액상 안에 어떤 성분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는 공개되지 않았다.
Ⅱ. 전자담배로 금연 불가 이유!
1. 자신의 흡연량 확인 불가함
2. 단 시간에 과다 사용할 가능성 높음
3. 스스로 흡연량을 줄이기 어려움
4. 저 농도 니코틴의 위험
5. 오히려 전자담배에 중독될 수 있음
Ⅲ. 전자담배에 대한 WHO 의 경고!
1. 현재 전자담배는 안전성이나 금연에 대한 효과가 입증되지 않은 상태임
2. 전자담배에 대한 적절한 규제가 없는 상태임
3. 금연구역에서 전자담배를 사용할 경우, 니코틴 흡입으로 인하여 중독이 유지될 수 있으며, 흡
연관련 질환의 위험이 증가 될 가능성이 있음
Ⅳ. 전자담배로 금연불가 !
Q : ‘전자담배’(니코틴함유)를 이용하여 금연할 수 있다?
A : (진실) 전자담배로 금연할 수 없다
Q : ‘전자담배는 안전하다’?
A : (진실) 전자담배의 안전성은 확인되지 않았고,
흡연량 조절이 어려워 더 많은 니코틴에 중독될 수 있다.
